스마트폰 PC사용 형태를 파괴하다. 프리스케일 i.MX 6 시리즈 쿼드코어 스마트폰 등장?

스마트폰 PC사용 형태를 파괴하다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시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고, 아이패드 출시 후 태블릿PC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요.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관심을 받는 이유는 최근 몇 년 사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구글 플러스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무관하지 않지만, 그 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과 편의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한 스마트폰은 예전에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 수 있게 해주었고, 태블릿PC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 편의성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세상을 우리들 눈앞에 펼쳐주었습니다.

프리스케일(freescale) 블로거 라운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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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컴퓨터라 불리우는 스마트폰의 선택, 제조사와 디자인 그리고 소프트웨어 환경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이 중요시 보는 부분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기기의 스펙이 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두뇌 역활을 담당하는 프로세서입니다. 삼성의 엑시노스, 애플의 A4, 퀄컴의 스냅드레곤, 엔디비아 테그라 이것들이 최근 소비자들에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스마트폰에 사용된 모바일 프로세서입니다. 여러 제조사가 치열하게 경쟁 하고 있는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에 프리스케일이 블로거 라운드 테이블을 열고 i.MX6 시리즈 칩셋을 선보인다 하여 20일 행사가 열린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프리스케일 뭐하는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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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http://www.freescale.co.kr)은 임베디드 프로세서를 만드는 회사로 전자제품, 네트워크 장비, 의료장비, 산업용 전자기기 등에 들어가는 반도체와 칩셋, 회로등을 만들며,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를 공급하는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입니다. 그래봐야 아는 사람만 안다는 회사일 뿐이고 보통 일반인들에게는 인텔, AMD, 퀄컴, 엔비디아, 삼성, 애플 등의 회사들이 더 유명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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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의 임베디드 프로세서는 특정 명령에 반응하여 작업을 하는 프로세서로 우리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회사들의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PC용 인텔, AMD의 프로세서와는 다릅니다. 인텔, AMD의 프로세서는 여러가지 명령에 따라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지만, 프리스케일의 임베디드 프로세서는 특정 명령에 반응하여 몇 가지 기능만 작업을 하는 프로세서로 가전제품이나 카메라, MP3 플레이어까지 다양한 제품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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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의하면 "애플 파워북과 맥 미니 제품에 사용된 프로세서도 프리스케일에서 설계 생산"을 했다고 하며, 최근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지자계 센서와 자이로스코프센서, 가속도 센서를 하나의 칩으로 묶어 효율을 높이고 전력소모를 줄인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리스케일 i.MX6 시리즈 칩셋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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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i.MX6 시리즈는 ARM의 코텍스-A9 코어 계열의 칩셋으로 동작 클럭은 1.2GHz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베가 레이서가 퀄컴 스넵드레곤 듀얼코어 1.5GHz 프로세서인데 왠 뒷북이냐 하시겠지만 프리스케일 i.MX6 시리즈는 싱글, 듀얼, 쿼드 코어 등 코어 종류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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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i.MX6 시리즈는 싱글코어, 듀얼코어 그리고 쿼드코어로 타 제조사들이 코어의 클럭을 높이는 쪽에 신경을 쓰는 것과는 다르게 코어의 갯수가 중요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싱글코어 보다 듀얼코어가 멀티태스킹에 유리한건 다들 잘 아실겁니다. 여러가지 어플을 사용하다 보면 백그라운드에서 동작을 하거나 상시 구동을 위해 네트워크에 접속을 유지합니다. 이럴 경우 듀얼코어는 2개의 CPU가 일을 나눠서 하기에 보다 효율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쿼드코어로 4개의 CPU가 일을 분산 처리하게 되면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을 하게 되고 전력 소비량도 이득을 보게 되지요.







프리스케일 i.MX 6 시리즈 쿼드코어 스마트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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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코어 수가 많다고 해서 항상 이득을 보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짚어주었습니다. 단순한 작업을 하는 이북 용도의 태블릿에 불필요하게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넣는 건 낭비일 뿐이지요. 기기의 용도에 맞게 이북 용도의 단순한 기기에는 싱글코어를, 보다 많은 작업이 필요한 업무용 기기에는 듀얼코어를,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멀티미디어 용도의 기기에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용도에 맞는 최적의 성능으로 해당 프로세서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야 합니다. 이에 프리스케일 i.MX6 시리즈는 제조사들의 다양한 기기에 적용될 수 있게 싱글, 듀얼, 쿼드코어로 선택의 폭을 넓힌 이점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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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i.MX6 프로세서 시리즈는 구글 안드로이드, MS Embedded CE, 우분투 등의 운영체제를 지원하여 싱글, 듀얼, 쿼드코어와 더블어 제조사들의 선택의 폭이 한층 더 넓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은 디자인과 더불어 더 얇고 가볍고 화면이 크고 카메라 화소가 크고 보다 높은 동작속도를 갖은 프로세서를 중요시하면 스마트폰을 선택 했습니다. 최초의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2X에 이어 최근에는 1.5GHz 듀얼코어 스마트폰 베가 레이서도 출시 되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i.MX6 프로세서 시리즈를 장착한 기기가 올해 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 하니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만나 볼 날이 그리 멀지는 않은 듯 싶습니다.



스마트폰 PC사용 형태를 파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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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출현으로 우리들의 생활이 보다 더 스마트해지고 윤택해졌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보다 나아진 휴대성과 편의성은 일상 생활 속의 핸드폰 사용과 인터넷 사용 패턴은 물론 PC 사용 패턴 마저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야외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휴대용 노트북과 넷북 등을 이용한 한정된 방법 밖에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한 노트북과 넷북은 사용에 제약이 있어 활용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결국 컴퓨터로 원활한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데스트탑PC가 필수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출현으로 PC를 통해 하던 작업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으로 인터넷 사용에 제약이 있어 활용성이 떨어지던 노트북과 넷북 등도 그 활용성이 예전 보다 더욱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휴대성과 활용성이 좋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데스트탑PC가 하던 일이 어느 정도 가능해지자 결국 사용 공간에 제약이 있는 데스크탑PC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줄어들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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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리스케일(freescale) 블로거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보여준 미국 내 PC 제품의 판매 점유율 전망치를 보면 데스크탑PC는 크게 줄어들고 태블릿PC는 증가할 거란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넷북과 미니PC, 노트북 점유율은 크게 변함이 없는 모습이고요. 하지만 저는 약간 생각이 다릅니다. 분명 데스트탑PC 사용자가 줄긴 하겠지만, 데스크탑PC로 작업을 할 수 밖에 없는 게임 유저나 특정 직업군의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넷북과 미니PC사용자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데스크탑PC를 없애는 소비자들이 노트북 + 스마트폰을 선택하지 넷북과 미니PC를 사용할 거란 생각이 들지 않네요. 태블릿PC + 스마트폰 조합은 여전히 PC를 완벽하게 대체하기엔 부족한 느낌이 있고요. 결국 PC가 필요하게 될터이고 스마트폰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으로 인터넷 사용에 제약이 사라졌는데 과연 성능이 떨어지는 넷북과 미니PC를 선택하게 될까요? 자유롭게 들고 다니진 못하더라도 데스크탑PC의 성능과 노트북의 휴대성을 겸비한 데스크 노트가 오히려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다소 무겁긴 하나 데스크 노트는 집 밖으로 들고 나갈 수 있으니까요.

"이 포스트는 프리스케일과 이버즈가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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