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허리가 편안한 듀오백 의자 추천, 새로운 디자인으로 더욱 편해진 듀오백 2.0 인체공학 의자

목과 허리가 편안한 듀오백 의자 추천, 새로운 디자인으로 더욱 편해진 듀오백 2.0 인체공학 의자

듀오백 의자는 다들 잘 아시죠? 두 개의 등받이가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의자요. 듀오백 의자는 두 개로 나눠진 등받이가 허리를 보호하는 기능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좋았지만 사실 디자인에서는 매력이 조금 부족했었습니다. 두 개의 등받이로 허리를 편하게 받쳐주던 독특한 디자인의 듀오백 의자가 2013년 세련된 디자인의 옷을 입고 더욱 편해진 듀오백 2.0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듀오백 2.0 의자는 좌우 등받이의 폭과 높이, 등판의 기울임 강도와 각도 조절은 물론이고 목 받침의 높이 조절과 각도 조절, 팔걸이의 높낮이 조절과 각도 조절 그리고 좌판의 앞뒤 위치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의자 높이 조절과 등판 기울기 조절은 당연히 가능하고요. 듀오백 2.0 의자는 보통의 일반적인 체형이라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수도꼭지 열고 잠그는 방법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듀오백 2.0 의자는 블루, 그린, 오렌지, 그레이 4가지 색상이 있는데 환한 색상을 구입해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듀오백 2.0 의자는 좌판을 쉽게 분리할 수 있어 세탁과 천갈이가 가능하네요. 그리고 듀오백 2.0을 구입한 후 정품 등록을 하면 컨텐츠 허브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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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백 2.0 체험단에 선정되어 신상 듀오백 2.0 의자를 하나 득템 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듀오백 2.0 개봉기 & 조립기를 올리고 상세한 기능과 장단점 그리고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이니 빼놓을 수 없는 컨텐츠 허브 사이트는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의 작은 사진들은 클릭하면 조금 크게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듀오백 2.0 의자 포장 박스는 내용물이 의자이다 보니 박스 크기가 제법 큽니다. 박스 위에 있는 만원권 지폐가 작게 보이는 크기~ 무게는 성인 남자 혼자 들 수 있는 무게이지만 무피가 크다 보니 혼자서 들기에는 조금 버겁습니다. 택배 하시는 분이 고생을... 박스에 보니 듀오백 2.0 출시 기념 이벤트로 4GB USB를 선물로 준다고 합니다. 이벤트는 3월 4일까지이나 4GB USB는 3000개가 준비되어 있어 조기에 품절 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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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듀오백 2.0 부품 박스 안에는 목 받침과 사용/조립 설명서, 가스 실린더, 6각 렌치와 나사2개가 들어 있습니다. 가스 실린더는 J&B하고 비슷하게 생겼네요.



듀오백 2.0 부품 박스 안에 있는 6각 렌치와 나사2개를 이용하여 목 받침을 의자에 결합 시키고, 가스 실린더는 의자 아래쪽에 결합 시켜 의자 받침과 연결 시키면 조립은 완료 됩니다. 참 쉽죠~



듀오백 2.0 의자의 목 받침입니다. 목 받침은 곡선 형태로 되어 있고 손으로 꺽어 4단계로 각도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목 받침은 중간에 있는 버튼을 누른 후 9단계로 길이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목 받침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쉽게 각도와 길이 조절을 할 수 있네요.



듀오백 2.0 의자 다리는 6각에 바뀌가 달려 있습니다. 사람도 의자도 다리가 튼튼해야 하는데 듀오백 2.0 의자 다리는 상당히 튼튼한 형태로 있습니다. 바퀴도 튼튼한 형태로 되어 있고요. 하지만 의자는 오래 사용하면 결국 망가질 수 밖에 없는데 듀오백 2.0 의자 다리는 바퀴가 망가지면 모를까 의자 다리는 오함마로 내려치기 전에는 부셔질 일은 없지 싶네요.



듀오백 2.0 의자 몸통 입니다. 그린 색상이고 의자의 좌판과 등판의 재질은 검정 타공 레자로 되어 있습니다. 검정 타공 레자는 퐁기성이 좋고 걸레로 쓰윽 닦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장 비닐에 컨텐츠 허브 안내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 보관하려고 오려내서 저런 상태이네요. 의자 다리도 의자 몸통도 포장은 아주 환장해 죽을 정도로 확실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조립 시간 보다는 포장 비닐과 완충제를 벗기고 찢고 그리고 분리 수거 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네요. 포장과 완충제가 충분히 잘 되어 있는 것이 이렇게 귀찮은 건 처음이었네요. 단점 아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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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를 보니 바닥에 박스를 깔아 놓고 의자를 뒤집어 가스 실린더를 결합한 후 다리를 결합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가스 실린더를 결합할 때 힘을 좀 써야 하는가 싶어 바닥이 긁히지 않게 박스와 뽁뽁이, 의자 다리까지 깔아 놓고 조립을 했습니다. 시물레이션도 여러 번 해보고 조립 작업을 했으나... 이렇게 과하게 할 필요는 없었네요.



가스 실린더라고 해서 뚜껑을 열 때 뭔가 튀어 나오거나 조립할 때 힘을 줘서 끼워야 하는가 싶었는데 뚜껑 벗겨내고 의자 몸통 바닥의 홈에 끼워 넣으면 끝입니다. 그리고 의자 다리를 끼우고 바로 세우면 몽통과 다리 조립 작업은 완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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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용하는 의자의 뒷면을 신경 써서 볼 일은 없지만 듀오백 2.0 의자 뒷면은 이렇게 멋지게 생겼습니다. 회색 부분의 박스를 위로 열면 등판의 폭과 높이를 조절 할 수 있는 다이얼과 레버가 있습니다. 의자 아래 우측에는 의자 높이와 좌판의 앞뒤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레버가 있습니다. 둥근 핸들을 앞뒤로 돌리면 등판의 기울임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요. 좌측의 레버를 이용하면 등판의 기울임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듀오백 2.0 의자는 팔걸이의 높낮이 조절과 각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팔걸이 높이가 높아지면 폭이 넓어지고 반대로 팔걸이 높이가 낮아지면 폭도 좁아지네요. 듀오백 2.0 의자의 조절 기능은 별도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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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백 2.0 의자 조립 중 최고의 난이도 목 받침 조립입니다. 목 받침을 의자 몸통 뒤쪽 홈에 끼워 넣고 하얀색 듀오백 2.0 부품 박스 안에 들어 있는 6각 렌치와 나사2개를 꺼냅니다. 그리고 연결 부위에 보면 둥근 홈이 있는데 6각 렌치를 이용하여 나사 2개를 단단하게 조여 주면 조립 작업의 최고 난이도는 클리어! 조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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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이 완료된 듀오백 2.0 의자입니다. 팔 걸이 높이가 '왜 짝짝이냐?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지난 2011~12년 겨울에 '목디스크는 아니지만 거북목이란 병이 생겨 2달 쉬었습니다.' , '크리스마스의 악몽, 거북목 편두통. 일자목 치료 방법 효과 좋은거 뭐 없나요? ' 병을 하나 득템하여 몇 달 자리를 깔고 누워 장판 디자인을 했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집에서 요상하게 생긴 옷을 입고 지내고 있고 PC를 사용할 경우에는 목에 찍찍이가 달린 깁스 같은 것을 두르고 있습니다. 집에 안마기까지 있고 말이죠.


듀오백 2.0 의자를 사용한 지 이틀 정도가 지났을 때 원래 사용하고 있던 의자는 노란 딱지 붙여서 내다 버렸습니다. 이렇게 몸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의자가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버렸을 겁니다. 쉽게 차도가 생길 병이 아니라 찍찍이 깁스와 요상한 옷은 계속 입고 지내지만 의자에 앉아 잠시 쉴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허리도 편하지만 목이 더 편안해 지더군요. 사용 기간은 짧지만 듀오백 2.0 의자를 사용하며 느낀 제 실제 느낌과 달라진 부분이었습니다.

듀오백 2.0 의자의 개봉기와 조립은 여기까지, 다음 글에서 듀오백 2.0의 다양한 조절 기능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듀오백 2.0을 구입한 후 정품 등록을 하면 컨텐츠 허브 사이트의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직접 이용해보고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이만 장판 디자인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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