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아 후기 한 줄 평 최악 오브 최악

영화 노아 후기 한 줄 평 최악 오브 최악

영화 노아를 봤습니다. 영화 노아는 너무 뻔히 기독교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가 될 것을 알았기에 보고 싶진 않았습니다. 저는 기독교의 그 배타적인 것들이 너무 싫습니다. 종교가 다른 자는 물론이고 믿지 않는 자들은 지옥불에 떨어진다는 소리가 듣기 싫습니다. 그래서 영화 노아 정말 보기 싫었습니다. 모임 장소가 영화관이었고, 상영된 영화가 노아였기에 어쩔 수 없이 봤습니다.



영화 노아는 러쉘 크로우와 엠마 왓슨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글레디 에이터나 헤리 포터 정도의 영화로 착각하면 절대 안됩니다.



영화 노아의 예고편입니다. 예고편에서 타락한 천사들은 일부러 숨긴 것 같은데... 여튼 영화 노아는 위에 있는 2분 26초짜리 예고편이 전부입니다. 예고편을 봤다면 더 볼만한 장면도 더 볼 내용도 없습니다.


노아는 영화 스틸컷만 봐도 충분합니다. 노아에 대해 딱 한마디만 하자면, 영화 노아는 지금까지 본 영화 중 최악 오브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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