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프린터스 DP M255z 외형적 특징과 기능 살펴보기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M225z 외형적 특징과 기능 살펴보기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DP M255z은 디자인도 잘 빠진 복합기로 단순한 기능에서부터 중급 이상의 활용까지 가능한 사무용 A4 모노 레이저 복합기입니다. 하지만, M225z가 복합기이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 다양한 기능을 구성해 놓아서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복합기 M225z를 설치하기 전에 기능적 특징과 기능 등을 살펴 볼 수 있도록 정리해봤습니다.



복합기 M225z의 전체적인 모습에서의 특징은 단순하게 각이 진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히 하단에 들어가는 트레이로 이어지는 전면의 곡선은 인상적입니다. 조금이라도 빡빡하지 않게 책상 위 등에서 부담을 줄이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복합기 M225z의 기본적인 구성품은 전원 케이블과 본체에 연결할 USB케이블 등이 있습니다.



뒷면에서 바라본 복합기 M225z는 심플합니다. 기능적으로 필요한 몇몇 소켓과 연결 단자를 제외하고는 깔끔합니다. 좌측에 전원을 연결하고 우측에서 컴퓨터와 팩스 등을 사용하기 위한 연결을 관장하고 있고요. 직관적인 구성이니 큰 무리없이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기에 유심히 바라봐야 할 상부 패널을 살펴보면, 좌측에 복합기에서 사용될 기능을 선택하는 버튼이 있고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간단한 네비게이션 메뉴 버튼들이 구성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팩스용 번호, 복사와 팩스 등을 실행하는 버튼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 쉽죠~사무실에서 복사기나 스캐너 등을 만져본 사람들이라면 익숙한 UI 입니다.



상판에 붙어있는 간략 메뉴얼을 살펴보면, 각 기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일어와 한글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소 복잡해 보이나 각 버튼들에 대한 기능 설명이 직관적이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습니다. 보시다시피 어리버리한 신입도 1분이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윗 상판을 조금 더 살펴보면, 복사를 위한 트레이가 보이는데 역시나 다른 복사기들의 사용 방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아래쪽에 사이즈가 있으니 맞추면 양쪽으로 알아서 사이즈가 조정됩니다. 그리고 복사된 용지의 크기는 땡겨서 맞춰주면 되고요. 잘 아시겠지만 귀찮으면 안 해도 되는 허나 있으면 편한~



복사 용지나 스캔을 위한 영역은 화살표만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 좌측 상단을 기준으로 용지를 이용하면 되네요. 가로 세로 프레임을 보면 용지 사이즈가 나올 터이니 맞춰서 사용하면 되겠죠.



프린터 결과물은 이쪽으로 나오는데, 필요할 때는 이렇게 들어서 뽑아내도 됩니다. 답답하게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전면에 있는 넓은 곳을 열면 토너 교체를 위한 부분이 보이고, 수동 급지를 위한 공간이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능하면 수동 급지 보다는 아래의 정식 트레이를 주로 활용하는 것이 좋죠.



용지를 넣어두는 트레이를 살펴 보자면, 종이 사이즈를 맞추는 것이 조금은 복잡해 보일 수도 있으나 역시나 직관적인 간략 설명서가 있으니 참고하면서 천천히 따라하면 됩니다. 요거 트랜스포머처럼 쭉쭉 늘어나니 잘 늘려 쓰면 됩니다.



A4용지를 충전한 모습을 보면 이 정도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실 사용에서는 덮개를 덮어주면 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조금은 튀어나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요.



복사기도 프린터도 모두 JAM(용지걸림)이 문제인데, 복합기 M225z는 뒷면이 시원하게 열리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복합기라 용지들의 흐름이 복잡할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뒷판이 전체적으로 열려버리면 용지 걸림 따위는 크게 걱정을 안 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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