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폰 3.0 국내 출시 성공할까? 프라다폰 3.0 스펙 디자인 14일 공개

프라다폰 3.0 국내 출시 성공할까? 프라다폰 3.0 스펙 디자인 14일 공개

엔가젯에 의하면 프라다폰 3.0이 12월 14일 영국 런던에서 발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프라다폰 3.0 국내 출시는 2012년 초에 출시가 예상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프라다폰 3.0은 LG전자와 프라다가 공동으로 개발한 세 번째 단말입니다. 첫번째 프라다폰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어 판매량 100만대가 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번째 프라다폰은 디자인은 물론 독특한 형태의 블루투스 악세사리를 선보이며 프라다폰의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베일에 가려져 있는 프라다폰 3.0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시점에 명품 전략이 과연 먹혀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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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에 의하면 프라다폰 3.0의 스펙은 4.3인치 NOVA 디스플레이, 듀얼 코어 CPU,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6GB 내장 메모리, HSPA+ 등을 탑재했고 8.8mm 두께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2.3.7을 사용한다고 하고요. 루머로 떠도는 프라다 3.0 스펙만 본다면 알맹이는 분명 명품 소리를 들을 정도가 아닙니다. 명품이 제품의 재료 보다는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니 알맹이는 어느 정도만 되고 디자인이 명품 답다면 명품이라 부를 수 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프라다 3.0 유출 사진이라고 떠도는 사진보면 껍데기도 딱히 명품처럼 생겨 보이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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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프라다폰 3.0 사진을 보면 솔직히 예전 LG전자의 안드로이드폰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제품 디자인이 아무런 특색이 없는데 설마 이런 디자인으로 나오면서 명품이라고 하진 않겠지요. 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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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전략 프라다폰 3.0 국내 출시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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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 3.0이 명품으로 불리워도 손색 없을 정도의 디자인으로 출시 된다고 하여도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는 지금 시점에 프라다폰 3.0 명품 전략이 먹혀들 것인지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지요. 아이폰이 출시되며 폭발 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깔끔한 아이폰의 디자인도 폭발적인 인기에 한 몫 했겠지만 그보다는 애플 앱스토어의 방대한 컨텐츠와 요구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업그레이드를 시켜주는 애플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때문이지요.

스마트폰이 손 안의 PC로 불리우 듯 마찬가지로 운영체제 또한 무척 중요한 요소입니다. 윈도우도 서비스펙과 패치를 계속 내 놓듯 스마트폰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능이 개선되고 성능이 향상되게 됩니다. 보다 안정화되고 개선된 운영체제로 인하여 하드웨어 성능을 제대로 사용하게 할 수 있게 최신 버전의 운영체제로의 업그레이드 여부, 즉 사후지원 문제도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프라다폰 3.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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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디자인도 절대 빼놓을 수 없이 중용한 부분 중에 하나 입니다. 하지만 PC대체 기기로 스마트폰이 발전하고 있는 시점에서 최적화는 물론 사후지원 또한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도 이제 이런 부분을 인지하기 시작하여 제조사에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아무리 많이 팔린다고 해도 결국 소비자들이 기기를 사용하다 불편을 겪고 문제가 생면 불만이 쌓이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불만을 외면하다 최근에야 비로써 진저브레드로 자사 단말을 업그레이드 해주었습니다.

루머이긴 하나 프라다 3.0의 진저브레드 2.3.7로 출시 된다고 합니다. 스펙은 저 보다는 결코 낮게 나오진 않듯 하니 저 정도면 당분간은 충분히 쓸만 합니다. 더 높으면 좋겠지만 말이죠. 문제는 LG전자 스마트폰이 항상 그래왔듯 이번 프라다폰 3.0도 진저브레드로 나온다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를 분명히 약속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LG전자가 항상 말로만 약속을 하고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라다 3.0 구입을 하시려거든 적어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가 된 후 구입하는 것이 좋지 싶네요.


- 덧, 갤럭시S3 출시가 빠를까요? 프라다 3.0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가 빠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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