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리, 꿈속으로

2014.02.10 20:31  blah-blah-blah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하스웰 개봉기

오늘 글은 할부 결제를 했어야 하는데, 멍청하게 일시불로 결제하고 구입해 버린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하스웰 개봉기입니다. 다가오는 15일 카드 결제 대금을 만들기 위해 눈물을 먹음고 사용하던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입양 보내고 있...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하스웰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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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하스웰입니다. 주문 후 하루 만에 갈색 종이 박스에 담겨 배송 되었습니다. 구성품은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하스웰, 충전기 + 케이블, 간단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노트북은 파우치 + 마우스 + AP 등 다양한 사은품을 끼워 주는데, 애플 스토어에서는 꼴랑 딱 이것만 주고 추가로 끼워주는 악세사리 등의 사은품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_-;;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하스웰 개봉기


제가 구입한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하스웰은 기본형 모델에 램과 스스디가 2배인 녀석입니다. 2.4GHz 듀얼 코어 Intel Core i5 프로세서에, 8GB 1600MHz 메모리(듀얼 채널), 256GB PCIe 기반 flash 저장 장치, Intel Iris Graphics, 9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등이 탑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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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제가 맥맹이라 자세하게 설명할 능력이 없으므로 패스~

그러니까 제 말은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에 듀얼 모니터(2560 x 1080 모니터와 2560 x 1440 모니터)를 연결하려 하는데, 이건 대체 어떤 악세사리를 구입해야 가능한지 누가 알면 좀 알려줘요. 물론 가격은 저렴하고 성능은 우월한 녀석으로요. 꼭 좀 알려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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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님의 댓글

    역시나 부유함이 흘러 넘치십니다.

  2. BlogIcon 러브드웹님의 답글

    신용 카드가 역시 깡패인 겁니다 ㅋㅋㅋ

  3. 손님님의 댓글

    고해상도 모니터 2개를 연결하시려면 정품 악세사리는 사용하시기 힘들 것 같습니다. 모니터 1개당 1 Thunderbolt, 1 USB를 사용하거든요.

    사용하시고자하는 모니터가 어떤 단자들을 지원하는지 모르겠지만, 둘 다 mini DP(Display Port)를 지원한다면 1~2만원짜리 mini DP-mini DP 케이블 2개 구입하셔서 연결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호환성 여부는 복불복이라 테스트 해보셔야 합니다. 심지어 저는 정품 악세사리가 제 모니터와 호환이 제대로 안되서 검색을 했더니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라는 FAQ보고 mini DP-mini DP 케이블 하나 사서 해결했습니다.

    맥북쪽은 미니디스플레이로 반드시 맞춰주시고 모니터쪽은 단자 형태에 따라서 지원하는 해상도가 다르니 잘 확인하셔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4. BlogIcon 러브드웹님의 답글

    어이고 고급 정보 감사합니다. 2560 x 1080하고 2560 x 1440 구입하려고 하는데, 확장을 대체 뭐로 해야 하는지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겠고... 맥맹이라 이거 어리버리 하나도 모르겠어요. @@;; 알려주신 mini DP(Display Port)로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5. 지나가던 과객님의 댓글

    스쳐지나가던 뜨내기입니다.
    일단 부러울 따름이구요... ㅎㅎ
    21:9 모니터를 포함하여 고해상도 모니터 두대를 외장으로 사용하실 계획이신 듯 하네요.
    썬더볼트 포트(mini DP와 호환) 두개를 이용하거나,
    썬더볼트 포트 + HDMI 포트 이렇게 연결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가장 중요한건 일단 애플 공홈에 나온 제품스펙이 아닐까 합니다.

    최대 2대의 외장 디스플레이에서 최대 2560 x 1600 픽셀 해상도 모두 수백만 색상으로 동시 지원하기는 하는데,
    HDMI 포트는 60Hz에서 1080p 해상도 지원, 30Hz에서 3840 x 2160 해상도 지원, 24Hz에서 4096 x 2160 해상도 지원한다고 되어 있어서 조금 애매합니다.
    60Hz에서 1080p 지원이라는게 1920 x 1080을 말하는 거면 HDMI 포트를 통한 고해상도 출력이 안되겠지요.

    일반적인 LCD 모니터의 주사율이 보통 59~60Hz 이므로 HDMI 단자를 사용하면 고해상도 모니터 사용 가능 여부가 불투명하니,
    안전하게 Display Port를 갖춘 모니터를 선택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LG에서 나온 2560 x 1080 와이드모니터(21:9)에는 디스플레이포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잘 확인해 보세요.
    다나와 같은 곳에서 상세검색으로 디스플레이포트 있는 것으로 검색하시면 되겠네요.

    2560 x 1440 모니터는, 여유가 되신다면 맥북 충전도 가능하고 USB, ethernet 등 포트 리플리케이터 기능까지 갖춘 애플 선더볼트 디스플레이를 추천하지만, 그거 살 돈이면 고해상도 모니터 두세대를 살 수 있어서... ㅎ


    암튼, 스쳐지나가던 뜨내기의 결론은...
    모니터 두대 모두 디스플레이포트(미니디스플레이포트도 상관없음)를 갖춘 모니터로 결정하시구요,
    맥북과의 연결 케이블은, 맥북쪽은 miniDP(썬더볼트 포트) - 모니터쪽은 모니터스펙에 맞게 DP(혹은 miniDP)로 되어 있는 케이블을 구입하셔서 연결하시면 됩니다.
    즉, 모니터쪽 포트 규격에 따라 miniDP-DP 케이블이나 miniDP-miniDP 케이블이 되겠지요.


    ※ 참고로, 저렴한 고해상도 모니터에는 제조단가를 낮추기 위해 듀얼링크DVI 포트만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맥북에서 듀얼링크DVI 연결을 하려면 miniDP-Dual Link DVI 케이블을 구입해야 하는데, 이 케이블의 애플스토어 판매가격이 15만원정도로 엄청나게 비싸고, USB 포트를 통한 보조전원도 연결해야 합니다.
    모니터 구입하실때 DP(혹은 miniDP 또는 Thunderbolt) 포트 유무를 잘 확인하세요.

  6. 린처리님의 댓글

    맥 처음 쓰시는거면(혹은 맥 OS X 사용법을 잘모르신다면) 주변 도서관이나 서점에 있는 여러 맥OS X 가이드북들(Mac OS X 10.9 Mavericks 실무테크닉-성안당, OS X 더 쉽게 배우기-영진닷컴,매버릭스 매뉴얼가이드-코드미디어 등등) 중 하나 고르셔서 꼭 읽어보세요~ 뭐든지 아는만큼 보이는거라 무작정 쓴다고 실력이 늘지는 않을 뿐더러 체계적으로 공부하는데 책만한 수단이 없거든요. 맥 OS X에 관한 각종 궁금한 사항 및 문제가 생길때 책 참고하시면 어렵지 않게 해결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매킨토시는 맥OS X을 구동하도록 하드웨어가 설계되어 있어 윈도우를 설치해서 쓰시게 되면 배터리 소모나 발열도 심하고 각종 오류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OS X만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윈도우 설치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지만, 윈도우 설치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한번만 체계적으로 공부하시고 나면 백투더맥( http://macnews.tistory.com ) 가셔서 OS X 관련 팁들 읽으실때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것이고 http://it.donga.com/11618/ 이것도 참고하시면 약간은 도움되실껍니다.
    오피스제품군 쓰시려면 네이버 자료실 들어가셔서 맥용 Apache OpenOffice(무료) 혹은 LibreOffice(무료) 다운받으시면 될꺼에요. MS Office 수준의 프로그램입니다.

    p.s. 참고로 외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액티브X 플러그인이 한국에서만 아직도 활기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공인인증서 사용 강제 규정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전자금융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사용자(client)는 자신의 '인증서 파일(digital certificate)'을 서버에게 제시해서 자신이 'XXX'가 맞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금융거래에 필요한 당사자 신원확인(authentication)을 ‘인증서’(digital certificate)로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증서는 오히려 이제는 낙후된 authentication 기술이라고 평가됩니다. 다양한 최신 authentication(본인확인) 기술의 채용을 차별없이 보장, 권장해야 할 정부기관 금융위원회가 ‘인증서’에 집착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도 우습기는 마찬가지 입니다(certificate 보다 더 나은 authentication 기술이 많기 때문).
    “인증(authentication)”과 “인증서(certificate)” 라는 두 상이한 개념이 우리말 번역 용어로는 ‘비슷’해서 생기는 불행한 사태일 수도 있겠습니다. (공인인증서 논란과 해법 - http://opennet.or.kr/3996 참조)
    게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한국형 클라이언트 인증서 파일인 '공인인증서 파일'을 지구상 어떤 웹브라우저도 인식 할 수 없는 독특한 곳에 저장하도록 기술규정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사용자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컴퓨터에 잡다한 프로그램들을 추가로 설치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잡다한 프로그램들의 설치'는 한국을 악성코드 감염률 전세계 1위 국가로 만들고 있고요.( 공인인증서의 허술함을 이제는 인정할때 - http://openweb.or.kr/?p=6554, 공인인증서 진실게임 - http://opennet.or.kr/2864 참조)
    그리고 정부기관 '금융위원회'가 전국민한테 공인인증서 사용을 강제해 주는 동안 공인인증서 판매 민간업체 '금융결제원'은 매년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 공인인증서 커넥션: 재직중 받으면 뇌물, 퇴임 후 받으면 '감사 연봉' - 슬로우 뉴스 2013년 06월 18일자 기사 http://slownews.kr/11532 )

    소수의 자그마한 밥그릇 때문에 전국민이 불편을 겪을 뿐만 아니라 심각한 보안 위험에 처하는 일이 하루빨리 멈춰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