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추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막아라.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막아라.

2011년 신작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미드추천 드려봅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Person of Interest)는 톰 크루즈 주연의 '마이너티 리포트'와 비슷한 스토리로 2011년 새롭게 시작한 미드입니다. 억만장자 프로그래머 핀치(Finch)는 정부를 위해 개발한 테러 예방 프로그램에 백도어를 설치해 미래에 일어날 범죄에 연류될 사람의 사회보장번호를 빼돌립니다. 이렇게 알아낸 정보는 전직 CIA요원인 리스(Reese)를 고용해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모를 사람을 찾아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막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마이너티 리포트만큼 화려하지도 탄탄한 구성도 아니지만 제법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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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CIA요원인 리스(Reese)는 영화 프리퀀시의 주인공 제임스 카비젤(James Caviezel)이, 억만장자 프로그래머 핀치(Finch)는 미드 로스트의 벤자민 역으로 에미상을 수상했던 마이클 에머슨(Micheal Emerson)이 연기합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의 제작은 너무나 유명한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럼스(Jeffrey Jacob Abrams)와 다크나이트의 각본을 맡았던 조나단 놀란(Jonathan Nolan)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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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핀치가 개발한 프로그램이 CCTV와 이메일, 통화내용 등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특정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 정부에서 테러 예방을 하기 위해 뉴욕 전체를 감시합니다. 그런데 핀치는 테러 예방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설계하였기에 테러 예방에 불필요하다고 생각한 정보는 매일 자동으로 삭제하게 프로그래밍 하였는데, 바로 이 데이터가 누군가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정보임을 알게 됩니다. 누군가에게는 무척 소중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그래서 핀치는 테러 예방 프로그램에 백도어를 설치해 미래에 일어날 범죄에 연류될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모르는 사람의 사회보장번호를 빼돌립니다.

핀치는 프로그래머일 뿐 범죄에 휘말릴 사람을 찾아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폐인으로 살아가던 전직 CIA요원 리스 찾아 자신 또한 언젠가는 정부에 의해 제거될 것임 솔직히 고백하며 함께 범죄를 예방하자고 제안을 합니다. 같은 상처가 있어 뜻이 통한 리스는 핀치의 제안을 받아드려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모를 사람을 찾아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막아가게 됩니다.

미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는 마이너티 리포트 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피하자인줄 알았던 사람이 가해자였고,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돌발적인 변수 또한 있어 제법 재미가 있습니다. 2011년 새롭게 시작하는 미드인데 시청률도 괜찮게 나오고 있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제법 괜찮습니다. 더 유닛, NCIS 재미있게 보신다면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도 추가 시청 목록으로 미드추천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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