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모바일 스킨은 환영 허나 광고는 왜 맘대로 넣었나?

티스토리 모바일 스킨은 환영 허나 광고는 왜?

티스토리에서 모바일 스킨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 작년 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며 모바일로 접속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니 아주 반가운 일이지요. 모바일 스킨도 여러가지를 제공하고 제한 적이지만 상단 헤드 부분에 간단하게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꾸밀 수 있고 본문영역의 색상도 조절이 가능 하니 블로거들 취향에 맞게 꾸며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스킨 수정은 무척 간단하게 되어 있어 클릭 몇번이면 산뜻한 모바일 스킨을 갖을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모바일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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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모바일 스킨을 적용하고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요즘 계속 해서 새로운 스킨이 업로드 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새로운 스킨이 많이 등록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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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모바일 스킨을 적용하고 헤드부분의 타이틀 이미지를 사용자가 업로드하여 변경을 할 수 있고 메뉴 부분도 글목록, 댓글, 방명록, 트랙백 등 최대 4개까지 지원이 됩니다. 특정 카테고리를 등록할 수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조만간 개선이 되겠지요. 메뉴바의 색상도 사용자가 간편하게 수정을 할 수 있어 기본 제공되는 스킨에 헤드 타이트 이미지와 함께 단 몇분만 투자를 하면 새로운 스킨이 완성됩니다.


티스토리 모바일 페이지 광고 왜 맘대로 넣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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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는 무료로 제공 되는 블로그 플랫폼입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형 블로그라고 이렇게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마음대로 광고를 넣을 수 는 없는 법입니다. 모바일에 광고를 운영하고 싶으면 그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용자 선택이고, 수익금도 당연히 일정 부분 나눠야 합니다.

다음뷰에 관해서 예전에 '다음 뷰애드박스, 블로그를 착취하는 현대판 노예 시스템 이젠 변해야 한다. 라는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다음뷰는 다음뷰에 글을 송고하는 블로그들에게 랭킹을 산정하여 상위에 랭크된 블로거에게 수익금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블로거에게 수익금을 나눠 준다니 여기 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 애매모호 하고 순위를 산정하는 방식이 알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다음 뷰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 대상자 확대와 지급액 변경이 있었습니다. 대상자가 확대 되었지만 총 지급액은 줄어든걸 다들 잘 아실겁니다. 왜 지원금이 축소가 되었을까요?

다음뷰 베스트와 메인에 걸리면 PV가 좀 나오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그 나물에 그 밥 입니다. 결국 어떤 글이 베스트가 되던 메인에 걸리던 누군가는 받게 되는 다음의 선물일 뿐입니다. 오히려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 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그가 베스트와 메인에 걸리면 그만큼의 PV가 사라져 버리지요. 그러니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가 거의 베스트와 메인에 노출이 될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게 누구던 상관 없이 결국 다음이 유지하는 PV를 블로거에게 선물하는 것으로 다음뷰가 블로그를 통해 PV를 얻는 구조가 아닙니다.

인터넷은 PV, UV로 그 가치가 환산되는 공간인데, 이걸 깡그리 무시하는 알고리즘으로 PV가 높고 순위가 낮은 블로그들은 뷰 애드박스를 더이상 블로그에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형태로는 PV가 늘어 날 수 없습니다. 결국 광고주는 PV가 낮은 곳에 큰 비용을 들여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는 무료 서비스이니 어디에서든 수익을 발생 시켜야 하고, 결국 저렇게 모바일 띠광고를 넣었는가 봅니다. 아직도 모르고 있거나 최근에 띠광고가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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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보면 어디에도 모바일 광고에 대한 공지는 없습니다. 저 모바일에 목숨 걸고 띠광고를 넣고 무리하게 스킨에 관한 작업을 하느라 2,3월 엄청난 장애가 발생하여 장애 관련 공지만 올라왔습니다. 2월 8일부터 3월 18일까지 약 40일간 8번의 장애관련 공지가 올라 왔습니다. 허나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공지에 올라 온 장애보다 더 많은 장애가 발생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아직 이걸 모르시는 분들이 좀 많으실 겁니다. 티스토리 에디터 창에서 위지윅 모드 <br>줄 바꿈 설정을 하고 이미지를 업로드 하면 p 태그로 이미지가 감싸져 버리는 버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버그가 딱 저 시기에 나타난 버그입니다. 요즘 저는 글을 쓰고 HTML 모드로 소스 전체를 울트라 에디터에 넣고 p 태그를 지워줘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글을 쓰다 몽창 날려 버린 적도 있고요.

모바일에 무리해서 띠광고를 적용하고 모바일 스킨 기능 넣느라 정신 팔려 있는 틈에 사용자들은 불만이 쌓여 간다는걸 티스토리는 절대 간과 하면 안될 겁니다. 그리고 정중히 부탁 하건데 모바일 띠광고 제 블로그 모바일 페이지에서 삭제해 주십시요.

* 오늘 예약 발행도 안되는군요. 티스토리 이제 떠날 때가 되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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