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7.7 LTE 후기 개봉기, 갤럭시탭 7.7 ICS 업데이트 기다려지네

갤럭시탭 7.7 LTE 후기 개봉기입니다. 잠시 빌려 사용하는 상태라 상세하게 소개하긴 힘들지 싶네요. 갤럭시탭 7.7 LTE는 1.5GHz 듀얼 코어, 7.7인치 디스플레이(1280 x 800), 메모리 16GB/32GB, 램 1GB, 배터리는 5,100mAh,  300만화소/후면 200만화소 카메라에 안드로이드 허니컴을 탑재한 LTE 태블릿입니다. 갤럭시탭 7.7 LTE는 7.9mm의 두께, 335g의 무게의 초슬림 초경량 LTE 태블릿입니다. SKT 전용으로 출시되었으며 다른 이통사 출시 계획은 알려진 내용이 없는 상태입니다.

갤럭시탭 7.7 LTE 후기 개봉기

갤럭시탭 7.7 LTE 후기 개봉기


갤럭시탭 7.7 LTE 패키지 박스는 단말기 본체, 충전기, 데이터케이블, 이어마이크, 사용 설명서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SKT 모델이고 16GB 용량에 색상은 은연색입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운영체제인 허니콤을 사용하기에 전면에 버튼이 없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는데 전면에 버튼이 없으니 UI이는 동일하게 만들 수 있다 쳐도 UX에서 다소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을지는 무척 궁금하지만,갤럭시탭 7.7 LTE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야 알게 되겠지요.

갤럭시탭 7.7 LTE 디자인


하단에는 스피커가 전원 단자가 위치해 있으며, 전원 단자는 오리지널 갤럭시탭과 같은 30핀이 사용되었습니다. 갤럭시탭은 모두 30핀이니 호환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단면에는 안테나와 3.5 이어단자가 위치해 있고요. 좌측면 상단에는 SD 단자와 유심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직접 OPMD를 꼽아 사용해봤는데 사용이 가능하고요.


갤럭시탭 7.7 LTE 뒷면 디자인


뒷면은 투톤으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멋지게 생겼습니다. 광이 나긴 하지만 살짝 비살 무늬가 있어 지문 등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투톤으로 되어 있어 혹시 설마 배터리 커버가 분리되는가 싶어 30초 동안 혼란이 왔지만 분리 안됩니다. 전면에는 200만화소 카메라가, 후면에는 300만화소 카메라와 플래시가 있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이전 버전의 갤럭시탭 7인치 크기가 남들은 어중간한 크기라 하지만 7인치 크기는 특정 용도에서 활용성이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에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보는것 보다는 당연히 화면이 클 수록 좋지요. 갤럭시탭 7.7 LTE 디스플레이는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로 기존 아몰레드에 비해 색감과 밝기, 명암비가 좋아졌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크기는 내비게이션과 책과 거의 비슷한 크기입니다. 갤럭시탭 7.7 LTE 크기는 내비게이션과 책과 거의 비슷한 크기이기에 내비로 쓰기에도 적합하고 전자책 리더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 입니다. 또한 갤럭시탭 7.7 LTE는 7.7인치 화면에 7.89mm의 두께, 335g의 무게로 초슬림 초경량 태블릿입니다. 기존 갤럭시탭에 비해 가로 크기가 좀 늘어 났지만 두께가 얇아지고 가벼워져서 휴대성이 더욱 좋습니다.


갤럭시탭 7.7 LTE


생활 패턴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7.7인치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기에 경제적으로나 휴대성 부분에서도 잇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용환경에서 사용성이 좋아진건 아닙니다. 큰 화면에 따르는 잇점을 얻는 대신 감수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음성통화가 가능하나 다소 큰 크기는 분명 불편함이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생각하자면 없는것 보단 있으니 좋지만 폰으로 생각하면 너무 크지요. 생활 패턴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어중간한 크기라 하지만 갤럭시탭 7.7 LTE 다양한 활용성은 분명 큰 매력이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7.7 LTE


분명 큰 매력이고 충분한 가치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ㅋ


갤럭시탭 7.7 ICS 업데이트 기다려지네

갤럭시탭 7.7 ICS 업데이트 기다려지는 이유


활용성은 생활 패턴과 사용환경에 큰 영향을 받고 사용자 경험은 UX와 UI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허니콤은 사용 시간이 길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다 보면 가끔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다 제쳐두더라도 갤럭시탭 7.7 LTE 홈 화면과 애플리케이션 화면 등록된 어플 열수, 애플리케이션 버튼의 위치와 알림바 위치가 계속 헷갈리네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에서 이런 부분이 수정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우측 상단의 애플리케이션 버튼 너무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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