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슬램덩크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 그림으로 희망을 말하다

이노우에 다케히코 그림으로 희망을 말하다

슬램덩크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일본 대지진 참사에 그림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인의 트위터 @inouetake에 그림을 올리고 있는네요. 일본어라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네요. 슬램덩크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그린 그림은 Smile이란 제목으로 트윗픽 계정으로 차곡차곡 올라오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보세요. Smile80까지 올라왔으니 모두 80장인가 보네요. 앞으로도 계속 올라오겠지요. 참고로 그림은 아이패드로 그려서 올린다고 하네요. 그림 잘 그리는 재주가 이렇게 좋은 일에 쓰이니 참 보기 좋네요.

정작 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이 그림을 보기 힘들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울 뿐이네요. 하루 빨리 복구가 되고 안정이 되길 바라네요.



한국 상공도 방사능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공식경보가 발령 되었다는 오보가 있어 말이 많은데 궁금한건 왜 한국정부와 뉴스에서는 안전하다고 하는 걸까요? 현재 북서풍이 불고 있어 후쿠시마 원전 지역에서 방사능 물질이 한국으로 날아올 가능성이 없지만, 이런 생각은 하기도 싫지만 후쿠시마 원전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만약 방사능 물질이 더 많이 누출되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거나 바다를 통해 번지면 생선등이 오염되어 주변 모든 국가들이 방사능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는것이 아닌가요?

뉴스기사를 보면 "경찰에서는 앞으로도 공포심, 불안감을 조성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주요 SNS 서비스에 대해서는 24시간 모니터링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라고 하는데 이것도 좀 웃기네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이 잘못되긴 하였으나 여론을 통제하려는 정부의 의도가 아주 웃기고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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