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스마트폰 아리랑은 진짜로 존재하는 것일까?

북한 스마트폰 아리랑 북한의 기술로 만들었다?

지난번에 북한에서 만든 7인치 태블릿 PC 판형 콤퓨터 삼지연 소식을 전해드렸었지요. 11일 언론을 통해 북한 스마트폰 아리랑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북한의 기술로는 스마트폰을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체 생산까지는 하지 못하더라도 조립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북한 스마트폰 아리랑

국내 언론을 통해 공개된 북한 스마트폰 아리랑입니다. 북한 스마트폰 아리랑의 사진을 보면 2~3년 전의 LG 옵티머스 스마트폰과 비슷한 느낌인데 이렇게 말하면 LG전자가 맘 상하려나요.

여튼 북한 스마트폰 아리랑의 사진을 보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카메라와 플래시, 스피커 등이 있다는 정도와 물리 3버튼의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것 외에는 딱히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없습니다. 북한의 폐쇄성을 미루어 보면 2G나 3G, 와이파이 등의 네트워크 사용은 뻔히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되고요.


김정일

북한 스마트폰 아리랑 뻔히 돼지 새퀴가 홍보용으로 연출한 사진을 배포했겠지만, 혹시 중국 기업이 북한에 조립 하청을 주었다면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조립 기술과 조립 라인이 갖춰져 있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으나 만약 중국 기업의 투자로 북한 내에 하청 조립 공장이 세워졌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개성 공단처럼 말이지요. 중국 인구가 워낙 많으니 하청을 줄 이유는 없어 보이고 생색 내기용 조립 기술 이전? 정도는 가능할 수도 있지 싶은데 말입니다. 중국 기업의 스마트폰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니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몇 기와 맞바꿨을 수도 있지 싶고, 베트남이나 기타 다른 나라에 무기를 몇 개 던져 주고 맞바꿨을 수고 있고 말이지요. 얼마 전에 북한은 전투기와 미사일을 몰래 운반하다 걸린 일도 있으니 뭐 절대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 싶습니다. 만약 북한이 협상 테이블 위에 핵을 올려 두었다면 2~3년 전의 스마트폰 기술 정도는 쉽게 이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뭐 이런 일은 절대 벌어져서는 안되니 절대 아니라고 우겨보고요. 긍데 저 돼지 새퀴는 왜 머리털을 역삼각으로 세웠을까요? 돼지 새퀴 요즘 아이폰 쓴다고 하는 것 같던데 주머니 속에서 배터리나 확 터져 버렸으면 좋겠네요. 주머니 속 깊숙한 그곳에서 펑! 애플 나이스 샷~ 통화 하다 터져버려도 애플 나이스 샷~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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